
행사기획사를 운영하다보니 크고 작은 회사들의 니즈를 언제나 듣는다.
외부 프로모션 이벤트나 런칭 파티 같은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업 클라이언트의 니즈는 ‘단합’이다.
흔히 팀빌딩이라고 말하는 이 단합.
회사의 대표님을 비롯한 인사팀, 피플팀, 컬처팀 등 회사의 임직원들을 으쌰으쌰하게 하는 것은 이들의 미션 같은 것이다.
이런 이벤트는 누가 할까?
생각보다 많은 기업들이 가진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직원들이 서로 얼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들은 언제나 직원들의 단합에 목말라있다.
강남에 있는 건물의 아홉개층에 각 부서가 나뉘어져서 근무하는 I기업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건물 옥상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갖는다.
딱 하루, 서로 모르는 직원들이 알게 되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날인 것이다.
<Before>

<After>

2024 I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매년 비용을 들여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은 이벤트의 비포 - 에프터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기 때문일거다.
1년에 한 번씩 전 직원이 모여 함께 하는 날의 의미는 매우 크다.

IT업계의 스타트업 B기업은 투자를 받으면서 직원이 50명에서 200명으로 갑자기 늘어났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원팀이 되어 일을 해야 하는데 서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상황이 우려되었고, 이벤티움에 연락을 주셨다.

2022 B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어찌나 즐거워하셨는지, 그 모습에 언제나 희열을 느낀다.

2024 W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직원이 300명을 넘어가면서 다같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희망하신 W기업.
사내 공간에 모든 직원이 들어갈 수 있을까부터 고민하셨다.
장소 답사를 마치고 실측을 마친 뒤, 전 직원이 함께 할 공간을 선점했고
디데이, 완벽한 행사장으로 변신했다.
이 곳에 들어서는 직원분들의 표정에 우리가 더 즐거웠다. “와~” 감탄사가 곳곳에서 들렸다.
이 날 만큼은 평소에 몰랐던 동료들과 이야기나누고 사진찍고 게임을 하며 머리를 맞대게 된다.
이러한 경험이 하나의 회사를 함께 다니는 소속감을 부여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어떤 게 가장 걱정되세요?
기업행사를 기획하면서 항상 듣는 말 BEST를 뽑아보자면
“직원들이 많이 참여할까요?”
“준비해놓아도 참여안할거같아요”
“저희 직원들은 잘 못 놀아서요”
등의 우려섞인 말씀이다.

2018 D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그런데 과연..?
전문 행사기획사, 전문 파티플래너가 필요한 순간은 이런 시점이다.




기획부터 연출,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 행사기획사를 통하면 처음의 니즈가 그대로 구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2022 J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단순히 이벤트를 한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최초 목적한 대로 직원들이 참여하게 하는 것,
참여함으로써 기업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가치가 그대로 전달되게 하는 것.
이것이 이벤티움을 찾는 가치일 것이다.
★ TIPS ★
단, 총괄 디렉터의 현장 경력을 꼼꼼히 확인하여야만 한다.
이벤트의 특징은 현장 변수가 정말 버라이어티하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준비하고 기획한 그대로 현장에 펼쳐지면 정말 좋으련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100의 90이다.
업체 선정 시 해당 포트폴리오를 총괄한 디렉터가 우리 회사의 이벤트를 맡아주는 것인지에 대한 꼼꼼한 점검 필수이다.
어떤 컨셉으로 할 수 있나요?
기업마다 다르고, 같은 기업이라도 매년 매시즌 이벤트의 컨셉은 달라야 한다.
이벤트는 기억 속에만 남기에 기억 속에서 각기 다른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벤티움이 목표하는 바이다.
✔ 컨셉 제안 01

코로나가 끝나고 모두가 고생했다고 격려해주고 싶은 기업이 있었다.
긴 시간동안 우리를 버티게 해준 히어로가 누구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컨셉이었다.

각자의 히어로는 모두 달랐지만, 마지막 대표님께서 우리 회사의 히어로는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이벤트는 더욱 아름답게 갈무리되었다.



WOW!
컨셉이 분명하다면 참가자들의 준비도 어마어마해지는법. 직원분들의 룩이 서로 웃고 즐기는 포인트가 되었다.
✔ 컨셉 제안 02
원팀으로 하나되는 것, 이것을 생각하는 시점은 대부분 연말일것이다.


연말에 진행되는 기업의 팀빌딩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컨셉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컨셉이라고 다 똑같다면 이벤티움이 아니다.

기업의 컬러가 너무 예쁜 민트색이었던 Y기업.
크리스마스 트리의 오너먼트가 민트색으로 반짝일 때 한 번 더 우리 회사를 생각하게 된다.
✔ 컨셉 제안 03
VIP,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한 디너 파티를 준비하기도 한다.


I기업이 진행한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다.

동선에 맞추어 입구부터 포토존까지 1층, 그리고 2층에 올라오면 이 예쁜 파티 테이블이 펼쳐진다.


오직 이 날, 우리의 VIP만을 위한 연출과 기획이 들어간 프로그램들은 처음에 클라이언트가 목표로 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 착착 준비된다.
"막막합니다.. 뭐부터 하면 되나요?"
“제가 이번 행사를 맡게 되었는데요,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네, 혹시 생일파티나 칠순잔치 같은 작은 이벤트를 직접 총괄해서 준비해보신 적이 있나요?
절대 쉽지 않지요. 준비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고..
준비했다고 하더라도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부지기수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제안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완벽한 방법>
1단계. 이벤티움에 전화를 건다
2단계. 원하는 것을 말한다
3단계. 컨셉 기획 - 연출 제안 - 현장 운영 기획안을 받아본다
.
.
4단계. 어느새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행사에 대해
참가자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듣는다!
all right© EventiuM
행사기획사를 운영하다보니 크고 작은 회사들의 니즈를 언제나 듣는다.
외부 프로모션 이벤트나 런칭 파티 같은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업 클라이언트의 니즈는 ‘단합’이다.
흔히 팀빌딩이라고 말하는 이 단합.
회사의 대표님을 비롯한 인사팀, 피플팀, 컬처팀 등 회사의 임직원들을 으쌰으쌰하게 하는 것은 이들의 미션 같은 것이다.
이런 이벤트는 누가 할까?
생각보다 많은 기업들이 가진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직원들이 서로 얼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들은 언제나 직원들의 단합에 목말라있다.
강남에 있는 건물의 아홉개층에 각 부서가 나뉘어져서 근무하는 I기업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건물 옥상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갖는다.
딱 하루, 서로 모르는 직원들이 알게 되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는 날인 것이다.
<Before>
<After>
2024 I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매년 비용을 들여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은 이벤트의 비포 - 에프터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기 때문일거다.
1년에 한 번씩 전 직원이 모여 함께 하는 날의 의미는 매우 크다.
IT업계의 스타트업 B기업은 투자를 받으면서 직원이 50명에서 200명으로 갑자기 늘어났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원팀이 되어 일을 해야 하는데 서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상황이 우려되었고, 이벤티움에 연락을 주셨다.
2022 B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어찌나 즐거워하셨는지, 그 모습에 언제나 희열을 느낀다.
2024 W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직원이 300명을 넘어가면서 다같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희망하신 W기업.
사내 공간에 모든 직원이 들어갈 수 있을까부터 고민하셨다.
장소 답사를 마치고 실측을 마친 뒤, 전 직원이 함께 할 공간을 선점했고
디데이, 완벽한 행사장으로 변신했다.
이 곳에 들어서는 직원분들의 표정에 우리가 더 즐거웠다. “와~” 감탄사가 곳곳에서 들렸다.
이 날 만큼은 평소에 몰랐던 동료들과 이야기나누고 사진찍고 게임을 하며 머리를 맞대게 된다.
이러한 경험이 하나의 회사를 함께 다니는 소속감을 부여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어떤 게 가장 걱정되세요?
기업행사를 기획하면서 항상 듣는 말 BEST를 뽑아보자면
“직원들이 많이 참여할까요?”
“준비해놓아도 참여안할거같아요”
“저희 직원들은 잘 못 놀아서요”
등의 우려섞인 말씀이다.
2018 D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그런데 과연..?
전문 행사기획사, 전문 파티플래너가 필요한 순간은 이런 시점이다.
기획부터 연출,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 행사기획사를 통하면 처음의 니즈가 그대로 구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2022 J기업 행사 주관.이벤티움
단순히 이벤트를 한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서 최초 목적한 대로 직원들이 참여하게 하는 것,
참여함으로써 기업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가치가 그대로 전달되게 하는 것.
이것이 이벤티움을 찾는 가치일 것이다.
★ TIPS ★
단, 총괄 디렉터의 현장 경력을 꼼꼼히 확인하여야만 한다.
이벤트의 특징은 현장 변수가 정말 버라이어티하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준비하고 기획한 그대로 현장에 펼쳐지면 정말 좋으련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100의 90이다.
업체 선정 시 해당 포트폴리오를 총괄한 디렉터가 우리 회사의 이벤트를 맡아주는 것인지에 대한 꼼꼼한 점검 필수이다.
어떤 컨셉으로 할 수 있나요?
기업마다 다르고, 같은 기업이라도 매년 매시즌 이벤트의 컨셉은 달라야 한다.
이벤트는 기억 속에만 남기에 기억 속에서 각기 다른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벤티움이 목표하는 바이다.
✔ 컨셉 제안 01
코로나가 끝나고 모두가 고생했다고 격려해주고 싶은 기업이 있었다.
긴 시간동안 우리를 버티게 해준 히어로가 누구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컨셉이었다.
각자의 히어로는 모두 달랐지만, 마지막 대표님께서 우리 회사의 히어로는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이벤트는 더욱 아름답게 갈무리되었다.
WOW!
컨셉이 분명하다면 참가자들의 준비도 어마어마해지는법. 직원분들의 룩이 서로 웃고 즐기는 포인트가 되었다.
✔ 컨셉 제안 02
원팀으로 하나되는 것, 이것을 생각하는 시점은 대부분 연말일것이다.
연말에 진행되는 기업의 팀빌딩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컨셉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컨셉이라고 다 똑같다면 이벤티움이 아니다.
기업의 컬러가 너무 예쁜 민트색이었던 Y기업.
크리스마스 트리의 오너먼트가 민트색으로 반짝일 때 한 번 더 우리 회사를 생각하게 된다.
✔ 컨셉 제안 03
VIP,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한 디너 파티를 준비하기도 한다.
I기업이 진행한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다.

동선에 맞추어 입구부터 포토존까지 1층, 그리고 2층에 올라오면 이 예쁜 파티 테이블이 펼쳐진다.

오직 이 날, 우리의 VIP만을 위한 연출과 기획이 들어간 프로그램들은 처음에 클라이언트가 목표로 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 착착 준비된다.
"막막합니다.. 뭐부터 하면 되나요?"
“제가 이번 행사를 맡게 되었는데요,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네, 혹시 생일파티나 칠순잔치 같은 작은 이벤트를 직접 총괄해서 준비해보신 적이 있나요?
절대 쉽지 않지요. 준비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고..
준비했다고 하더라도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부지기수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제안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완벽한 방법>
1단계. 이벤티움에 전화를 건다
2단계. 원하는 것을 말한다
3단계. 컨셉 기획 - 연출 제안 - 현장 운영 기획안을 받아본다
.
.
4단계. 어느새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행사에 대해
참가자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듣는다!
all right© EventiuM